[미씽나인, 중국어교실] 백진희“첫직장이,첫출근에,첫 해외여행였어요,그 날이.”(na tian shi wo di yi ge zhi chang di yi ci shang ban,di yi ci hai wai lv x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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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나인, 중국어교실] 백진희“첫직장이,첫출근에,첫 해외여행였어요,그 날이.”(na tian shi wo di yi ge zhi chang di yi ci shang ban,di yi ci hai wai lv xing)

  • 승인 2017-01-19 16:37
  • 강화 기자강화 기자
▲ 미씽나인 방송화면 캡쳐
▲ 미씽나인 방송화면 캡쳐


[미씽나인, 중국어교실] 백진희“첫직장이,첫출근에,첫 해외여행였어요,그 날이.”(na tian shi wo di yi ge zhi chang di yi ci shang ban,di yi ci hai wai lv xing)

MBC 수목 드라마 ‘미씽나인’ 첫방송

비행기 실종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인 라봉희(백진희 분)의 등장과 그가 꺼내놓는 비행기 조난 사고의 과정이 전파를 탔다. 지난 4개월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레전드 전용기 사고. 전용기 탑승자인 9명이 실종된 가운데 그 중 한 명인 봉희가 다시 세상과 만났다. 기내에서 봉희와 마주하며 오 조사관(민성욱)은 “봉희 씨가 살아있어서 우리가 곤란해지게 생겼네요”라며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그 말 대로였다.

--‘미씽나인’속 이 대사,중국어로 배워보기

라봉희: “첫직장이,첫출근에,첫 해외여행 였어요,그 날이.제 인생에서 제일 행복한 날 될 줄 알았어요.그런데…”
第一个职场,第一次上班,第一次海外旅行。我本来以为那天会成为我人生中最幸福的一天。
Di yi ge zhi chang,di yi ci shang ban,di yi ci hai wai lv xing. Wo ben yi wei na tian hui cheng wei wo ren sheng zhong zui xing fu de yi tian.dan shi…

드라마 속 생활 속 중국어는 계속됩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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