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12일 사전예약 시작 … 모바일 게임시장서 돌풍 일으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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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12일 사전예약 시작 … 모바일 게임시장서 돌풍 일으킬까

  • 승인 2017-04-10 11:35
  • 이재진 기자이재진 기자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사전예약이 앞으로 이틀 남은 상태에서 ‘리니지M’의 지난달에 열린 세 번째 영상과 지난 5일 열린 스페셜 영상으로 게임 유저들로부터 많은 기대감을 받고 있다.


‘리니지M’ 스페셜 영상에는 게임영상이 아닌 ‘리니지M’ 사전예약 홍보영상으로 배우 최민식이 깜짝 등장으로 많은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리니지M’의 세 번째 영상 'UNIQUE'에서 가장 주목되는 아크셀렉터다. 아크셀렉터는 유저들이 자유롭게 영역을 그려 다수의 대상을 선택하거나 이동 등을 할수 있는 방식으로 모바일 환경에서는 최적화된 방식이다.


그전 영상에서 등장했던 변신 시스템 부문이 이번 세 번째 영상에서는 자세하게 나왔다. 변신은 캐릭터의 레벨기반으로 변신을 할 수 있으며, 성능에 따라 일반, 고급, 희귀, 영웅, 전설 등 등급제로 나눴다. 또한 ‘리니지M’은 원작처럼 순간 이동주문서 통한 텔레포트를 할 수 있으며, 랭킹 시스템을 도입해 서버 전체 랭킹과 각 클레스별 랭킹을 확인할수 있게 됐다.

영상 마지막에는 ‘진명황의 집행검’을 교환하는 시스템을 소개하며, 교환 시스템 등을 활용해 유저간의 교류가 많아 질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공식영상 SNS 공유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공식 영상을 SNS에 공유를 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S8, 구글 기프트카드(10만원권), 드래곤의 진주 5개(리니지M 아이템)를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리니지M’의 세 번째 영상과 스페셜 영상을 본 유저들은 “와 최민식이 홍보영상에 등장할 줄이야 대박이다”, “사전예약 이벤트는 따로 했으면 좋겠다”, “변신시스템 빨리 확인해봤으면 좋겠다” 등으로 기대감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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