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롤챔스 섬머’ SKT T1 4연승일까 MVP 3연패 탈출일까

  • 스포츠
  • 게임

‘2017 롤챔스 섬머’ SKT T1 4연승일까 MVP 3연패 탈출일까

14일 오후 5시 SKT T1 vs MVP … 오후 8시 에버8 위너스 vs BBQ 올리버스

  • 승인 2017-06-14 11:40
  • 이재진 기자이재진 기자

‘2017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스플릿’ 지난 13일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 윙스 경기 1, 2세트에서 진에어 그린 윙스가 초반 기선을 잡았지만 중후반 한타에서 kt 롤스터가 이기면서 1, 2세트 모두 승리를 가져갔다. 이번 경기로 KT 롤스터는 2위로 올랐고, 진 에어 그린 윙스는 4위로 떨어졌다.

롱주 게이밍과 락스 타이거즈 경기 1세트에서 롱주 게이밍은 초반 킬을 내줬지만, 경기 12분 한타에서 프레이와 칸 선수의 활약으로 이득챙겼으며, 20분 바론을 처치까지 성공했다, 30분에는 바론을 두고 한타 싸움에서 롱주 게이밍이 대승을 거둬 승리를 따냈다.

2세트는 경기 11분 미드에서 롱주 게이밍의 곽보성 선수가 트리플 킬을 기록하며 주도권을 가져갔다. 바론 또한 여유롭게 가져가면서 2세트 또한 승리했다. 이번 경기로 롱주 게이밍은 3위로 올랐으며, 락스 타이거즈는 9위로 떨어졌다.

‘2017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스플릿’ 14일 오후 5시 경기는 SKT T1과 MVP의 대결이 펼쳐지며, 오후 8시에는 에버8 위너스와 BBQ 올리버스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경기로 SKT T1은 4연승으로 2위 자리를 탈환할지, MVP는 3연패 탈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으고 있으며, BBQ 올리버스 또한 4연패를 탈출하고 첫 승리를 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14일 경기는 서울 넥슨 아레나에서 경기가 펼쳐지며, 네이버스포츠, OGN, 티빙, 스포티비게임즈, 아프리카TV, eSports TV 등에서 중계가 될 예정이다.

▲ 6월13일 경기이후 롤챔스 섬머 순위
▲ 6월13일 경기이후 롤챔스 섬머 순위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올해 들어 보합 없이 하락만 '꾸준'
  2. '눈물'로 떠나보낸 故 이해찬 총리...세종시서 잠들다
  3. 천안시, 천안사랑카드 2월 캐시백 한도 50만원 상향
  4. 해양수산부 외 추가 이전은 없다...정부 입장 재확인
  5. 천안법원, 예산에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40대 남성 집행유예
  1.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2월 7일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2. 천안시, 근로 취약계층 자립에 69억원 투입…자활지원 계획 수립
  3.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클로렐라' 시범 무상공급
  4. 천안시, '어린이기획단' 40명 모집
  5. 천안 은지·상동지구, 국비 80억원 규모 '배수개선사업' 선정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법안 처리 가시밭길

대전충남 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법안 처리 가시밭길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법을 당론 발의하면서 충청권의 이목은 이제 국회에서 차려질 여야 논의테이블로 쏠리고 있다. 여야가 제출한 두 개의 법안을 병합 심사해야 하는 데 재정 등 핵심 분야에서 두 쪽의 입장 차가 워낙 커 가시밭길이 우려되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달 30일 '충남대전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국방중심도시 특별법'을 발의했다. 이로써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법은 지난해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서산태안)이 제출한 법안을 포함해 모두 2개가 됐다. 국회는 특정 사안에 대한 법률이 복수이면 통상 병합 심사에 해당 상임위원회 대안..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6·3 지방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최대 격전지인 금강벨트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된다. 당장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이뤄지면서 선거 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벌써 전운이 감돌고 있다. 이번 지선 최대 이슈로 떠오른 대전·충남행정통합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여부 등이 변수로 꼽히며 여야 각 정당의 후보 공천 작업도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선거 120일 전인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현재 행정통합..

한·미 기준금리 동결 기조…대출금리 상승 거듭
한·미 기준금리 동결 기조…대출금리 상승 거듭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이어지면서, 국고채·은행채 등 시장금리와 함께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지난달 30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390%다. 일주일 전인 1월 23일(연 4.290∼6.369%)과 비교해 상단이 0.021%포인트나 오른 것이다. 혼합형 금리의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가 0.040%포인트 오르면서 이번 상승을 주도했다. 최근 시작된 시장금리의 상승세는 한국과 미국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 추워도 즐거운 겨울스포츠 추워도 즐거운 겨울스포츠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