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APEX 시즌3’ 콩두 판테라, 결승전서 루나틱 하이와 다시 붙는다

  • 스포츠
  • 게임

‘오버워치 APEX 시즌3’ 콩두 판테라, 결승전서 루나틱 하이와 다시 붙는다

  • 승인 2017-07-05 11:31
  • 이재진 기자이재진 기자

지난 4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APEX 시즌3’ 결승전 마지막 티켓을 두고 콩두 판테라와 엔비어스 팀은 경기를 펼쳐졌다. 콩두 판테라는 챔피언 폭이 넓어 다양한 조합을 사용해 4:0으로 대승을 거뒀다.

1세트 오아시스에서 라스칼 선수의 활약으로 1라운드는 콩두 판테라가 먼저 승리했다. 2, 3라운드에서 엔비어스의 이펙트 선수가 엄청난 활약을 선보였지만, 3라운드에서 콩두 판테라가 승리하면서 1세트는 콩두 판테라의 승리로 끝났다.

2세트 눔바니에서 버드링 선수가 이펙트 선수는 전담 마크하면서 엔비어스의 공격을 주춤하게 만들어 2세트 또한 콩두 판테라가 승리를 가져갔다. 3세트 하나무라에서 콩두 판테라가 1라운드 공격에서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순식간에 두 번째 거점까지 차치했다. 또한 수비에서는 버드링 선수가 활약을 하면서 두 번째 거점을 지켜 콩두 판테라가 승리했다.

4세트 66번 국도에서 콩두 판테라는 먼저 공격을 시작해 2점을 획득했으며, 수비에서는 딜러들이 지속적으로 엔비어스의 힐러를 잘라내 점수를 1점도 내주지 않아 4세트도 콩두 판테라의 승리로 끝났다.

3,4위전인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와 엔비어스 대결과 결승전인 루나틱 하이와 콩두 판테라의 대결만 남았다. 앞으로 각 팀에서 어떤 전략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재진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세종시 청렴도 하락세, "공정한 인사와 상호 존중이 해법"
  3.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4.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5.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1.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2.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3. [대전MZ로그]"평범한 건 싫어요"···각양각색 소품을 나만의 취향대로 개성있게 꾸미는 2030 소비 트렌드
  4. 충남교육청 7월 1일자 인사 단행… 부이사관 승진 2명 등 총 652명 규모
  5.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아쉬움으로 끝난 월드컵 응원

헤드라인 뉴스


[대전MZ로그] ‘내 멋’대로 꾸민다… 2030세대 커스텀 열풍

[대전MZ로그] ‘내 멋’대로 꾸민다… 2030세대 커스텀 열풍

'평범한 볼펜과 모자, 신발 등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커스텀으로 변신~!'최근 SNS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취향을 담아 물건을 꾸미는 이른바 '꾸미기 문화'가 2030세대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기자가 직접 가 본 대전 서구의 한 소품가게는 수많은 종류의 파츠와 와펜이 알록달록한 컬러를 빛내며 매장 한가득 진열돼 있어 소비자의 구매욕과 골라보는 재미를 자극하고 있었다. 게다가 키링과 신발, 가방, 볼펜 등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현장에서 바로 소품을 꾸밀 수도 있었다. 매장을 운영하는 임한나 씨는 "SNS와 팝업스토어를 꾸..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