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旅心) 저격하는 미동부·캐나다로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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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旅心) 저격하는 미동부·캐나다로 떠나볼까

KRT, 스마트 컨슈머 위한 미동부·캐나다 여행 선봬

  • 승인 2017-07-27 18:00
  • 원영미 기자원영미 기자
▲ 나이아가라 폭포
▲ 나이아가라 폭포

▲ 뉴욕 타임스퀘어
▲ 뉴욕 타임스퀘어


최근 전문가 수준의 여행정보를 겸비하고 얼리버드, 프로모션 등 특가 정보에 민감한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 이들을 겨냥한 여행바보 KRT(대표 장형조) 미동부·캐나다 상품이 스마트 컨슈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KRT가 준비한 미동부·캐나다 상품은 뉴욕을 시작으로 장엄한 대자연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 ‘도깨비’가 사랑한 도시 캐나다 퀘백, 북미의 파리 몬트리올 등을 둘러보는 8박 10일의 알찬 구성이 눈에 띈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퀘백은 캐나다 속 작은 프랑스답게 거리 곳곳에서 유럽의 정취가 느껴진다. 타임 스퀘어, 자유의 여신상 등 흥미진진한 볼거리가 가득한 뉴욕에서는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만끽한다.

이 상품은 왕복 아시아나 항공 A380 직항을 이용하여 여행의 편안함과 낭만을 더했다. A380은 ‘하늘 위의 호텔’로 알려진 기종이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나 마일리지 약 1만900 마일 적립, 귀국일 연장이 가능하여 합리적인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뜨겁다.

또한 ▲나이아가라 혼블로워 호 탑승 ▲뉴욕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천섬 유람선 총 15만 원 상당의 4대 선택관광이 포함되고 나이아가라 폴스뷰(폭포전망)에 숙박하여 한층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한편 8월 25일 이후 금요일 출발자의 경우, 특별한 혜택을 만나 볼 수 있다. 첼시 마켓, 하이라인 파크 등 ‘뉴욕의 핫플레이스 더 보기’, 미국의 유서 깊은 도시 ‘필라델피아 일일 관광’, ‘뉴욕 1일 자유일정’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맞춤형 일정을 즐길 수 있다.

원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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