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등기비용 없는 DOC 생활정보 플랫폼, 위탁 사업자 신청 접수

  •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 건설/부동산

부동산 등기비용 없는 DOC 생활정보 플랫폼, 위탁 사업자 신청 접수

  • 승인 2017-08-29 13:53
기술자료임치증
기술자료임치증
부동산 등기비용 없는 플랫폼 DOC생활정보가 10월 30일까지 전국 지역의 위탁 사업자 신청을 받아 선정한다.

DOC생활정보 플랫폼 기술은 주식회사 금융디오씨가 임치기술 및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24조의2와 시행령 제15조2 법률에 따라 기술 자료가 임치된 플랫폼 기술이며 또한 저작권법 제53조에 따라 저작권이 등록되어 법률적으로 배타적 독점권을 부여받은 것이다.

DOC생활정보 플랫폼 기술은 아파트 등 정보 제공자의 물권이 일정 기간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매수자 유저들에게 플랫폼 서버에서 아파트 상세 정보 등이 전송되고, 거래 후 부동산 등기비용 혜택 서비스를 플랫폼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제까지는 아파트 등 부동산 거래 시에 반드시 매수자가 부동산 등기비용 등을 부담하였으나 이 플랫폼 기술은 매수자가 아파트 매매, 전세, 대출, 자동차 각종 상품을 거래할 때 부동산 등기비용 등을 일체 부담하지 않고 거래할 수 있으므로 경제·시간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현재 DOC생활정보는 전국 TV 광고, 대형 포털, 전국 언론사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를 진행 중이다.

DOC생활정보플랫폼은 지역에 덕망 있고 사회 공헌도가 높은 이를 우선 위탁 사업자로 선정하며, 매출 금액에 대하여 일정 금액 이상을 플랫폼 서버 기술에 의해 위탁 사업자에게 자동 배분한다.

신청은 홈페이지-회사 소개-공시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금융디오씨 개요

주식회사 금융DOC는 2009년 설립된 핀테크 산업의 지식재산권 전문회사이다. 금융기관 등의 사업 분야에서 전자채권계약문서를 인터넷을 이용하여 체결하고 저장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동 특허기술을 이용하는 주요 기관, 회사는 국내 은행, 보험기관, 공공기관의 코스콤 등이 있고 특히 코스콤과 금융기관 전자문서를 보관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앞으로 금융기관 제4차 산업혁명의 핀테크 분야의 대표적인 사업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언론연락처:금융DOC 성열오 대표이사 1577-1606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제공=뉴스와이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2. 대전 여야,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놓고 '공방전'
  3. 대전교도소·대전의사회 협력,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4. 32사단, 대둔산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착수
  5. 90년 역사 품은 테미오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1.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2. '대학생이 제안한 위성을 우주로'…항우연 경연대회 7개 팀 선정
  3. 대전 서구 '구청장 직통문자' 100일…민원 999건 접수
  4. 탈석탄 충남, 신재생 전환 이익 절반은 역외로
  5. 자랑스러운 한남인상에 박태구 본보 편집국장 등 5명 수상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