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APEX 시즌4' NC폭시즈, LW 레드 3:2 격파, 승자전 진출

  • E스포츠
  • 게임

'오버워치 APEX 시즌4' NC폭시즈, LW 레드 3:2 격파, 승자전 진출

  • 승인 2017-09-20 11:20
  • 이재진 기자이재진 기자
오버워치19일
지난 19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버워치 APEX 시즌4' 8강전 LW 레드와 NC 폭시즈 대결에서 NC 폭시즈가 3:2로 이기면서 8강 승자전에 올라갔다.



1세트는 거점 점령인 리장 타워에서 시작됐으며, LW 레드가 먼저 거점 점령에 성공했지만 NC 폭시즈에게 밀리면서 거점을 내줬다. 서로 거점 점령을 재탈환하면서 점유율이 모두 99%에서 지속적인 전투에서 LW 레드가 먼저 1라운드 승리를 가져갔다. 2라운드에서는 NC 폭시즈가 3라운드는 LW 레드가 승리해 1세트는 LW 레드의 승리로 끝이 났다.



2세트는 화물 운송인 헐리우드에서 진행됐으며, NC 폭시즈의 선공을 펼친 가운데 LW 레드의 호수비에 계속 막히면서 화물 거점을 점령하는데 주어진 모든 시간을 다 소비하고 서야 운송을 시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중간 거점까지 가지 못하고 NC 폭시즈의 공격은 끝이 났다. 하지만 NC 폭시즈는 방어에서 매우 뛰어났다. LW 레드를 상대로 완막을 하면서 1:1로 동점을 만들었다.



3세트는 호라이즌 달기지에서 진행됐으며, LW 레드의 선공으로 시작했다. NC 폭시스는 2세트에 이어 3세트에서도 완막을 하고 NC 폭시즈의 공격에서는 2분 14초를 남기고 첫 거점을 점령하면서 빠르게 승리를 가져갔다.



4세트는 도라도로 전장에서 진행됐으며, NC 폭시즈는 LW레드의 정크렛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매서운 기세가 한 풀 꺾였다. 이에 기회을 잡은 LW 레드 침착하게 NC 폭시즈 선수들을 하나 하나씩 잡으면서 4세트는 LW 레드의 승리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5세트는 왕의 길에서 진행됐으며, LW 레드는 핫바 선수의 활약이 있었지만, NC 폭시즈의 매서운 공격에 무너지고, 리스폰이 꼬이는 등 실수가 일어나면서 NC 폭시즈가 화물을 끝까지 운송할 수 있었으며, LW 레드는 중간 거점까지 화물을 운송하지 못하고 끝이 나면서 NC 폭시즈가 3:2로 승리했다.
이재진 기자 woodi313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2. "국힘, 반쪽 공청회 책임져라" 지역사회 거센 비판
  3. 전 세계 초능력 히어로 국립중앙과학관 집결… '비밀 신입 요원' 모집
  4. 아산시, '찾아가는 보건 복지서비스' 강화
  5. 아산시, '우리 동네 골목길 배움터' 본격 운영
  1. 천안박물관, 14~28일 '역사 속 천안 이야기' 운영
  2. 천안시, 16일부터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3. 선문대 '2026 전공탐색 Festival'성료
  4. 천안법원, 월세계약서 위조 후 거액받아 가로챈 60대 일당 실형
  5. 천안시, 대표 특화작목 '하늘그린멜론' 첫 수확

헤드라인 뉴스


`왕과 사는 남자` 나비효과… 세종 김종서 장군 테마공원으로

'왕과 사는 남자' 나비효과… 세종 김종서 장군 테마공원으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이른바 '단종 앓이' 신드롬이 일고 있다. 그의 생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 절재(節齋) 김종서 장군에 대한 관심도 최근 함께 커지고 있다. 특히 김종서 장군이 영면에 든 세종시 장군면 묘소와 이를 중심으로 조성된 역사 테마공원에도 '왕사남'의 영향에 방문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는 이 공원을 지역 대표 관광코스 중 하나로 계획한 바 있는데,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을 지속하고 있는 만큼 귀추가 주목된다. 8일 세종시 등에 따르면 김종서 장군은 세종대왕의 신임 아래 북방 정벌과 6..

천안시, `빵지순례 빵빵데이` 전국 단위 콘텐츠로 자리매김
천안시, '빵지순례 빵빵데이' 전국 단위 콘텐츠로 자리매김

천안을 대표하는 먹거리 축제인 '빵지순례 빵빵데이'가 올해도 높은 관심을 끌며 전국 단위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천안시는 4월 20일~5월 4일까지 진행한 '2026 천안 빵지순례 빵빵데이' 순례단 모집 결과 총 1813개 팀이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450팀으로 경쟁률은 약 4대 1 수준이며, 신청자 분포를 보면 천안지역 참가팀은 865팀, 타지역 신청은 948팀으로 집계됐다. 외지 참가 비율이 절반을 넘어서면서 천안 빵 축제가 전국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빵집 탐방과 지역 관광을 결합한 체험형..

천안법원, 보이스피싱 도운 20대 여성 징역형
천안법원, 보이스피싱 도운 20대 여성 징역형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자신의 가상화폐 계좌로 돈세탁을 도와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및피해금환급에관한특별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25·여)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성명 불상의 보이스피싱 조직원은 2025년 7월 10일 피해자로 하여금 A씨 계좌로 500만원을 송금하게 한 뒤 A씨는 조직원의 지시에 따라 자신의 계좌와 연동된 가상화폐 거래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건네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영진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사건 당시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하게 될 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