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공동이벤트 '연합대작전' 진행

  • 문화
  • 게임/웹툰

엔씨소프트, 공동이벤트 '연합대작전' 진행

  • 승인 2017-10-09 21:02
  • 오형록 기자오형록 기자

엔씨소프트가 공동 이벤트인 '연합대작전'을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는 엔씨의 게임포털 사이트인 플레이엔씨(plaync)에서 진행한다. 이용자는 오는 11일까지 미니게임에 참여해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8개의 게임 중 한 가지를 선택해 해당 게임의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PC온라인 게임 4종(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과 모바일 게임 4종(리니지M, 리니지 레드나이츠, 파이널 블레이드, 프로야구 H2)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이어 이벤트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한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이엠텍아이엔씨의 그래픽 카드를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하나의 게임에 14일 연속 출석한 이용자 112명을 추첨해 로지텍의 게이밍 기어(마우스, 키보드 등)를 증정한다.

엔씨소프트는 공동 이벤트와 함께 4대 PC온라인 게임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리니지는 오는 11일까지 '옥토끼와 낚시터 24시간 개방'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니지 이용자는 게임에서 낚시 등을 통해 '엽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엽전 아이템으로 버프(Buff) 아이템, 마법서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리니지2는 오는 18일까지 '초롱이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클래식 서버 이용자는 몬스터를 사냥하여 버프 아이템인 ‘바나나 송편’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라이브 서버 이용자는 게임내 NPC(Non-Player Character)에게 '추석선물 큐브'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큐브 아이템을 사용하여 별자리 아가시온 큐브, 단디의 홈런볼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아이온은 오는 18일까지 '달빛모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게임 내에서 미션을 수행하여 '달빛의 기운'을 획득할 수 있다. 달빛의 기운은 게임 내 NPC를 통해 액션 카드 아이템, 한복 외형 아이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블레이드 & 소울은 오는 18일까지 '햅쌀 송편 나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게임 접속 보상, 일일∙주간도전 보상으로 햅쌀 송편을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게임 내 상점(비룡공상)에서 햅쌀 송편을 다양한 아이템(육각 흑요석, 신규 한복 의상∙머리 장식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플레이엔씨와 각 게임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형록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특수영상영화제, 'DFX OTT어워즈' 대전의 가을 밤을 빛내다
  2. 둔산1구역, 2차 선도지구 재도전 시동… 주민대표단 구성 승인 신청
  3. 출연연 채용·감사·홍보 행정 통합, 기대와 우려 '동시에'
  4.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24년 거버넌스의 한계… 충청의 물, 이제 유역 전체를 보자
  5. 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안전관리체계 부실이 부른 대형 인재”
  1.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권한과 예산 갖춘 '굿거버넌스'로… 대청호 관리 제도화해야
  2. [2026 기초기본캠페인]학하초, 더 촘촘해진 RISE…학생의 '성장 속도'를 맞추다
  3. 예년보다 이른 '9월 독감' 유행…국가예방접종 어르신은 추석 이후
  4. 과학기술 연구 노조-사측 첫 소통워크숍… 출연연 역할 재정립 공감대
  5.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 추석명절 식료품 키트 후원

헤드라인 뉴스


충청광역연합 다시 기지개… 출범후 21개월만에 첫 협의회

충청광역연합 다시 기지개… 출범후 21개월만에 첫 협의회

2024년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이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던 충청광역연합이 민선 9기에서는 충청권 4개 시·도의 진정한 구심점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충청광역연합은 17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제1회 충청광역연합 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연합장 박수현 충남지사를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지사가 모두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설치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공동성명'을 전격 채택하며 첫 공식 행보로 충남도 안건에 힘을 실었다. 정부가 기후위기 대..

기업 10곳 중 9곳 "올 추석, 나흘 이상 쉰다"
기업 10곳 중 9곳 "올 추석, 나흘 이상 쉰다"

올 추석 연휴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10곳 중 9곳이 나흘 이상 쉬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은 지난해보다 줄었고, 기업 절반가량은 추석 경기가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7일 발표한 '2026년 추석 휴무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97.0%가 올해 추석 연휴에 휴무를 실시한다고 답했다.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중 휴무 기간이 '4일'이라는 응답은 76.5%로 가장 많았고, '5일 이상'도 14.2%로 조사돼 나흘 이상 쉬는 기업은 전체의 90.7%에 달했다. 반면 '3일 이..

충남교원 10명 중 9명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반대"
충남교원 10명 중 9명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반대"

충남지역 교원 10명 중 9명 이상이 초등학교 저학년 정규수업시간 확대에 반대하고, 교육시간 확대를 통한 돌봄 공백 해소 효과에도 부정적인 전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충남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충남교총)는 정책 논의 기준을 도입 여부가 아닌, 교육적 타당성 검증으로 재설정해야 한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충남교총은 17일 충남 유·초·중·고 교원 18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논의에 관한 교원 인식 조사 결과, 정규수업시간 확대를 반대하는 교원은 93.5%, 찬성은 5.3%로 집계됐다고 발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