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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서 주요 내용은 효문화 관련 교육과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한 사업 참여, 두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공동 활용, 건전가정 육성 등으로 구성됐다.
장시성 대전효문화진흥원장은 인사말에서 "효문화를 선도하는 우리 진흥원과 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대전역시여성단체협의회는 공익을 위한 기관"이라며 "오늘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밝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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