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끊임없는 인기로 400만 관객 돌파하나?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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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끊임없는 인기로 400만 관객 돌파하나? 박스오피스 1위

  • 승인 2017-10-1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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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사진=영화'범죄도시'공식포스터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가 끊임없는 인기에 힙입어 400만 관객 돌파를 코 앞에 두고 있다. 

18일 영화 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7일 '범죄도시'는 전국 1070개의 스크린에서 12만 7,81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흔들림 없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93만 3,790명으로 18일 4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 

배우 마동석과 윤계상이 열연을 펼친 이 영화는 지난 3일 개봉 후 청소년관람불가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흥행 중이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와 3위에는 각각 2만 6,430명, 2만 1,697명의 관객을 동원한 '남한산성'과 '희생부활자'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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