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만점 '학화호도과자', 답례품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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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만점 '학화호도과자', 답례품으로 인기

저렴한 비용은 물론 맛과 영양까지 담았다

  • 승인 2017-10-2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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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답례품 문화는 결혼이나 돌잔치 등 큰일을 치를 때 함께해준 손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는 시대가 변하면서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데 과거에는 수건, 우산 등 제품이 대부분이었다면, 최근에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핑거푸드로 확장되고 있다.

 

 

천안 학화호도과자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호두과자 답례품 세트를 선보였다. 1박스 9개입에 2,500원, 1박스 12개입에 3,500원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특히 직장에 돌릴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인기의 요인은 가격만이 아니다. 맛과 영양도 좋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간식이라는 점도 한 몫 한다.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렌산이 풍부한데, 리놀렌산은 뇌의 기능을 도와주고 기억력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뇌의 노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팥에 들어있는 비타민 B1은 신경뿐 아니라 위장이나 심장에도 좋아 신장병이나 당뇨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학화호도과자 천안 구성동 본점 측은 "가격에 부담이 없어 답례품은 물론 명절이나 기업 행사 때 주문하는 경우도 많다"라며 "주문 완료 후 건강한 재료를 사용해 만들어 바로 배송하며, 앙금의 순도가 높아 방부제 없이도 열흘 정도는 상하지 않아 선물용으로 적절하다"고 전했다.

 

학화호도과자는 천안 구성동 본점과 명동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천안 원성동에 직영점을 추가 오픈 했다. 여유로운 주차공간은 물론 세차장 시설까지 완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원성동 직영점은 구성동 본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원성동과 구성동 매장에서 호두과자를 구매하면 세차권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호두과자 10만원 이상을 구매할 경우에는 세차권과 아메리카노가 증정된다. /우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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