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게상, 사랑의 힘으로 극복한 ‘특이 공포증’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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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게상, 사랑의 힘으로 극복한 ‘특이 공포증’ 무엇?

  • 승인 2017-10-29 16:2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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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명단공개' 캡처)

배우 윤계상이 특이 공포증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나 떨고 있냐? 스타들의 특이 공포증’ 명단이 공개됐다.

7위에 오른 주인공은 윤계상. 그는 손가락이나 젓가락 등 끝부분이 뾰족한 부분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는 ‘모서리 공포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god로 활동할 당시에도 김태우, 손호영 등 장난기 있는 멤버들이 놀리는 장난을 많이 쳤지만 윤계상에게 뾰족한 물건으로 놀리는 장난만은 치지 않을 정도로 심각했다는 것. 

멤버들은 한 방송에서 “전생을 알아보는 체험에서 윤계상이 십자군 전쟁 때 왼쪽 눈을 뾰족한 화살에 맞아 전사한 병사였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털어놨다. 멤버들은 물론이고 윤계상 본인도 이 같은 결과를 믿게 됐다고 한다. 

윤계상은 한때 방 문도 제대로 열어놓지 못할 정도로 힘들어 했지만, 이하늬의 사랑과 배려로 현재는 모서리 공포증을 극복한 상태라고 알려졌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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