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우, 댓글 실수 재차 사과 했지만 누리꾼 "자신의 해맑은 부주의함을 탓 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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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댓글 실수 재차 사과 했지만 누리꾼 "자신의 해맑은 부주의함을 탓 할수밖에"

  • 승인 2017-10-31 16:26
  • 수정 2017-11-01 08:57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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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제공

 

방송인 정찬우가 댓글 논란으로 논란이 된운데 라디오에서도 재차 사과했지만 여론 반응은 싸늘하다.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DJ 개그맨 정찬우가 배우 故 김주혁 관련 인스타그램 댓글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

정찬우는 31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서 네티즌들에게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날 정찬우는 오프닝 멘트에서"제가 실수해서 많은 분들이 노여워하시고 있다"며 "저의 부주의를 정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좋으신 분이었는데 안타깝다"고 얘기했다.

이에 누리꾼들은은 "ess****사람이라면 알고도 그랬겠어요. 정말 모르고 한거 다 알텐데","dude****모든지 문제의 원인은 입이다 입조심하자","skyl****누군가의 비참한죽음 앞에 바쳐진꽃을 이쁘다고 표현한건 정말 큰실수맞다 모르고 했다면 자신의 해맑은 부주의함을 탓할수밖에","cjy5****실수겠지 설마~~~. 한번씩 애청자들 대할때 좀 듣기 힘들때가 있긴하더라 좀만 예의를 지키시길 ᆢ 애들도 청취하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찬우는 30일 가수 선미가 고 김주혁을 애도하기 위해 올린 꽃 사진에 "꽃 예쁘네"라고 댓글을 달고 논란이 커지자 31일 오전 자신의 SNS을 통해 사과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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