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박지훈, 고기를 눈앞에 두고 머뭇거린 이유는.."눈치 보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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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박지훈, 고기를 눈앞에 두고 머뭇거린 이유는.."눈치 보게 돼"

  • 승인 2017-11-01 21:2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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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본격연예 한밤'캡처
그룹 워너원이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박지훈이 다이어트의 고충을 토로한 모습이 재조명 되고있다.

지난 10월 1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워너원 강다니엘, 황민현, 박지훈이 출연해 남다른 고기 사랑을 보였다.

이날 강다니엘은 마이크를 차는 중까지 젓가락을 내려놓지 않은 반면 박지훈은 파인애플 한 조각을 먹으려다 이내 내려놨다.

이를 본 리포터가 "박지훈씨가 뭔가를 얘기하고 싶어서 눈치를 보는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박지훈은 "살 이야기가 나오면 눈치를 보게 되는 것 같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황민현은 "지훈이가 야식을 좋아하는데 요즘 안 먹는다. 참는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강다니엘이 박지훈에게 "우리 지훈이 많이 먹어"라며 고기를 먹여줘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13일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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