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업무 복귀 당시 발언 들어보니…“눈치 보는 것 또한 비겁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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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업무 복귀 당시 발언 들어보니…“눈치 보는 것 또한 비겁이라 생각”?

  • 승인 2017-11-14 06:46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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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배현진 MBC 아나운서가 과거 업무를 복귀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과거 MBC 파업에 동참한 뒤 103일 만에 노조를 탈퇴해 업무에 복귀했다. 이에 대해서 배현진 아나운서는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때 배현진 아나운서는 “상황을 지켜보며 눈치껏 참여하다보면 더 환영받으며 복귀할 수도 있었겠지만 눈치 보는 것 또한 비겁이라 생각했다”라며 “거듭 말씀드리지만 제 신분은 비노조원인 MBC 아나운서다”라고 전해 시선이 모아졌다.

한편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11월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면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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