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빚이 수십억에 아파트도 팔았지만 3,000평 놀이동산 CEO인 이유... 누리꾼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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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무,빚이 수십억에 아파트도 팔았지만 3,000평 놀이동산 CEO인 이유... 누리꾼들 "대박"

  • 승인 2017-11-20 22:35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임채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나온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2016년 한 방송에서 임채무는 "24년째 놀이공원을 운영 중이다. 업자들이 한 게 아니고 나 스스로 만들었기 때문에 더 보람이 있다"며 "옛날에 촬영 왔다가 우연히 가족나들이 하는 모습을 봤는데 놀이 시설이 부족해 소외된 아이들을 봤다.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가 많을 텐데… 하는 생각에서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돈이 통장에 100만원도 없다. 오히려 빚이 수십억 원이라 아파트도 팔았다. 하지만 마음 만은 부자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채무는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두리랜드'의 CEO다. 지난 1989년 문을 연 두리랜드는 약 3000여 평의 규모로 놀이기구만 10여 종이 있다.

중도 임채무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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