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비 첫인상 독설 "업소 스타일, 싸 보였다" 언급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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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비 첫인상 독설 "업소 스타일, 싸 보였다" 언급 눈길...

  • 승인 2017-11-21 10:26
  • 수정 2017-11-21 10:49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방탄소년단 소속사 대표인 방시혁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바다 생물 닮은꼴 스타 특집'으로 디자이너 이상봉,
모델 출신 배우 최여진, 프로듀서 방시혁, 방송인 샘 오취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방시혁이 독설가로 유명한데 비를 처음 보고 업소 스타일 얼굴이라고 했다는데 그게 어떤 느낌이냐"고 물었다.

갑작스러운 말에 당황한 방시혁은 "말하기가 무섭다"면서도 "보통 약간 싸 보인다고 말하지 않느냐. 비를 봤는데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는 어리니까 멋있게 하고 싶어서 한껏 오버스럽게 멋을 냈다.

중도 방

고급스러워지려면 약간 절제도 해야 하는데 그런 걸 박진영한테 얘기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이들이 속한 소속사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속한 소속사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다. 이 소속사를 이끄는 대표이사는 바로 '히트곡 제조기'라는 별명의 작곡가로 잘 알려진 방시혁이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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