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정, 30대 위한 파티 디렉터로 변신…'어마무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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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30대 위한 파티 디렉터로 변신…'어마무시하네~'

  • 승인 2017-11-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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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외부제공.
방송인 채은정이 파티 디렉터로 변신해 이목을 끌고있다.

걸그룹 클레오 출신 방송인 채은정이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복합문화공간에서 30대 직장인들을 위한 '제 1회 어마무시 할로윈파티'를 열었다. 

채은정은 파티브랜드 쁘로뽀스타의 총괄 디렉터로서 첫 선보인 이번 파티에 대해 "미혼 30대 직장인은 점차 늘어나나, 30대 직장인들끼리 즐길 문화가 부족한 현실에서 본 행사를 통해 건전한 이성교제 만남 문화가 도모되었으면 하는 취지에서 만들었다" 라며 열게된 계기를 전했다.

채은정은 홍콩에 있을 당시 미디어 콘텐츠 디렉터로서 한류 관련 기획 공연이나 행사등을 맡아 다양한 행사를 디렉팅 해왔으나 국내에서는 첫 디렉팅이지다.

이날 파티는 할로윈데이를 맞아 관련 이벤트들로 꾸며져 참여자들에게 주류가 무제한으로 제공됐다. 또한 DJ 제이로크&데릭, 가수 애쉬그레이, 래퍼 컨울, 에스더김 등의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졌다.

한편 채은정은 파티 디렉터 뿐만 아니라 방송인으로서의 활발한 방송활동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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