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꿈꿨던 곤잘레스, 교통사고로 사망...'아깝게들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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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꿈꿨던 곤잘레스, 교통사고로 사망...'아깝게들 가는구나'

  • 승인 2017-11-25 10:16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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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필라델피아 필리스 투수였던 미겔 알프레도 곤잘레스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필라델피아 구단은 23일(현지시간) "그의 죽음을 애도한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곤잘레스의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다"며 트위터에 애도의 글을 남겼다. 

앞서 곤잘레스는 지난 2013년에 필라델피아와 계약했으며 201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지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그후 곤잘레스는 마이너리그에서도 평균자책점 3.59의 성적을 기록해 2016년 4월 방출됐다. 

이런 가운데 메이저리그 진출을 꿈꿨던 곤잘레스의 안타까운 사망에 누리꾼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안타깝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sqrw****), "작년엔 벤츄라 올해는 곤잘레스...아깝게들 가는구나"(mwup1****), "젊은 나이에 너무 안타깝다. 명복을 빕니다"(Siste****) 등의 댓글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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