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자격증, 7분에 200만원 번다? 누리꾼들 "국내 아닌 해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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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자격증, 7분에 200만원 번다? 누리꾼들 "국내 아닌 해외 사례다"

  • 승인 2017-11-27 17:58
  • 수정 2017-11-27 18:06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드론자격증
사진=SBS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26일 김건모가 "노후대책으로 드론자격증 따야 한다. 7분만 날리면 200만원을 벌 수 있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누리꾼 사이에 드론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7분에 200만원을 벌 수 있다는 게 사실인지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한 드론커뮤니티 운영자는 "김건모가 이야기한 건 국내가 아닌 해외 사례"라며 "현재 드론기술에 대한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아 노후대책용으로는 안정성을 장담하기 힘들다"고 평가했다.

누리꾼 'kdhb****'는 "자격증은 그렇다 치고 7분에 200받을려면 비료 뿌리는 기계도 있어야되는거 아냐?? 그건얼만데? 한 1억??"이라며 의구심을 표햇다.

누리꾼 'jbs4****'도 "7분에 200이라... 농약도 꽤 비싼돈인데, 농약+드론비면 농부 분들이 남겨먹을 수 있는 돈이 있나 싶다. 농약이 한번 주면 끝인게 아니라 이것저것 여러 번 주는데.... 아마 내용이 와전된것이 아닐까?"라고 의문을 내비쳤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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