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싱' 박영규, 미달이아빠 넘어설 인생캐릭터 보여줄까...'명불허전 연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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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싱' 박영규, 미달이아빠 넘어설 인생캐릭터 보여줄까...'명불허전 연기력'

  • 승인 2017-11-27 20:28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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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TV조선 새 일일극 '너의 등짝에 스매싱'(이하 스매싱)에 출연하는 박영규에게 누리꾼들의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박영규는 27일 '스매싱' 제작발표회에서 "미달이 아빠 이미지가 워낙 강했다. 그 이미지에서 벗아나고자 진지한 역할을 많이 했었다"며 "이번에 '스매싱'에 출연하면서 내 안에 코미디 코드가 남아있는지 그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을지 두려웠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계속 도전하며 끝없이 재미와 내공을 만들어내는 배우가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와같은 포부에 누리꾼들은 "명불허전 연기력. 멋진연기 기대하겠습니다"(emseq****), "갓영규 연기 스펙트럼은 누구나 잘 알죠. 응원합니다"(ema_****), "또다른 코믹연기가 상당히 어려운 도전일텐데 기대해봅니다. 워낙 내공깊은 배우신지라"(chiw****) 등으로 박영규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스매싱'은 오는 12월 4일 오후 8시 20분에 첫 방송 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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