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 비와이 드디어 만났다...'신(信) 콜라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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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 비와이 드디어 만났다...'신(信) 콜라보' 기대

  • 승인 2017-11-29 18:50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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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산타뮤직, MNC레코즈 제공)
가수 나얼과 래퍼 비와이가 만났다는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가요계에 따르면 비와이와 나얼은 최근 나얼의 작업실에서 함께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힙합 신 대세 래퍼와 국내 대표 소울 보컬리스트의 만남이 성사된 것. 특히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서 두 사람은 종교적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는 후문.

관계자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8월 나얼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연 전시회에 비와이가 직접 가며 직접 인연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종교 음악'에서 입지가 탄탄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팬들은 이번 만남을 통해 두 '음악 천재'의 콜라보를 기대하기도 했다.

나얼 측 관계자는 OSEN에 "비와이와 몇 번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 개인적인 만남일 뿐 특별한 목적성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자에다 블랙뮤직을 하고 있다보니 잘 맞았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콜라보작업이 성사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얼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리드싱글 '기억의 빈자리'를 발표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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