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M, 사전예약접수 20일만에 2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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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M, 사전예약접수 20일만에 200만 돌파

  • 승인 2017-12-14 15:40
  • 수정 2017-12-14 15:42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모바일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검은사막 모바일’이 사전 예약을 시작한지 단 20일 만인 12월 14일, 사전예약 신청자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하는 ‘검은사막 모바일’은 2018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빠른 속도로 사전 예약 신청자를 확보하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공식 카페를 통해 출시 전부터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모바일 버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영지’ 시스템을 비롯, 반려동물, 말, 토벌 시스템을 소개하며 게임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주고 있다. 게임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과 소통하겠다는 운영진의 노력으로 카페 회원은 13만명을 돌파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원작 PC 온라인 ‘검은사막’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전세계에서 흥행하며 단숨에 글로벌 인기게임 자리를 차지한 ‘검은사막’의 독보적인 장점들을 모바일에서 재현해 냈다. 특히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공개한 영상과 게임시연을 통해 유저들에게 높은 기대감을 심어주며 짧은 시간에 많은 사전예약자를 모집했다. 

조용민 프로듀서는 “많은 분들의 기대와 호응에 개발진 모두 한마음으로 서비스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라며 “200만명이라는 숫자에 걸맞는 게임으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펄어비스는 200만 사전예약자 달성을 기념해 사전예약 보상을 확대했다. 기존 한정판 베로든 의상 외에도 40,000 은화와 100펄을 제공한다. <사진> 

 

공식카페 가입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가입한 전원에게 펄 30개를 지급하며, 공식카페 가입 인원 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추가 지급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이벤트 소식은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https://www.blackdesertm.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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