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국, 고등학생 딸 고백...00 때문에 10년동안 생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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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국, 고등학생 딸 고백...00 때문에 10년동안 생활고

  • 승인 2017-12-27 08:54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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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녹색지대 권선국이 핫이슈로 급부상 한 가운데, 과거 방송서 생활고로 힘들었던 사연을 밝힌 방송장면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거제도 여행을 떠난 김국진, 강수지, 구본승, 김광규, 이연수, 박선영, 최성국, 장호일, 권선국, 박영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권선국은 새 친구로 합류,은 결혼생활을 묻는 멤버들의 질문에 "이혼한 지 10년이 됐다"면서 과거사를 언급했다. 그는 "아이가 고1인데 초등학교 입학할 때 이혼했다"고 설명했다. 

권선국은 "어려웠다. 지금도 그렇지만 연예인이란 직업이 끊임없이 행사를 다녀야 하지 않냐"며 "일이 없어 생활고에 시달렸다. 장사도 해봤지만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아이는 대전에서 어머니가 돌봐주고 계신다"고 전하며 "어머니께 항상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권선국은 "모든 일에 때가 있듯이 일도 그렇다"면서 "일이 있을 때 조금이라도 더..(벌어야지)"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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