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만이 내 세상’ 박정민, ‘박선영의 씨네타운’ 출연…비하인드 스토리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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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이 내 세상’ 박정민, ‘박선영의 씨네타운’ 출연…비하인드 스토리 전격 공개

  • 승인 2018-01-12 10:02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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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스틸컷)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감독 최성현)의 박정민이 SBS 파워FM 라디오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영화 속 이야기를 전한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히말라야’ ‘공조’까지 흥행 연타석을 이어가고 있는 JK필름의 2018년 첫 작품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로 분해 섬세한 열연을 펼치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박정민이 오는 15일 오전 11시에 방송되는 SBS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인 박정민의 새로운 연기 변신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 윤여정과의 호흡, 영화 속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은 박정민의 모습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는 ‘보는 라디오’로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한편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1월17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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