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중국어교실] 박시후, 신헤성에게 “그럼 그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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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중국어교실] 박시후, 신헤성에게 “그럼 그만 하자”

  • 승인 2018-01-14 10:26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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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중국어교실] 박시후, 신헤성에게 “그럼 그만 하자

 

KBS2 주말드라마황금빛 내 인생37

 

도경이 해성가를 뛰쳐나간 이유가 서지안 때문이라고 판단한 명희는 곧바로 재성에게 상황을 전달했고. 태수의 상태가 심각함을 알아본 해자의 연락으로 태수 가족들은 태수에게 같이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받자고종용하지만, 태수는 더 이상 신경 쓰지 말아달라며 가족에게 냉정하게 이야기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갑자기 자신에게 차갑게 대하는 지수가 이해가 안 되는 혁은 결국 지수를 찾아가 이유를 물어봤는데...

.

--‘황금빛 내 인생속이 대사,중국어로 배워보기

 

최도경 (박시후) : 정말 그 말이네 진심이니 내가 해성그룹 아들이면 안되는 거 진심이냐

那句话是真心吗?我是海星集团的儿子的话就行不的那句话是真心的吗?

Na juhua shi zhen xin ma? Wo shi hai xing ji tuan de er zi de hua jiu bu xing de naju hua shi zhen xin de ma?

 

서지안 (신혜선):“진심이에요.”

是真心话。

Shi zhen xin hua.

 

최도경 (박시후) : 그럼 그만 하자, 그게 네 진심이면 그건 내가 어쩔 수 없는 거야.

那就到这吧。如果那是你的真心的话我也没有办法。

Na jiu dao zhe ba. Ru guo na shi ni de zhen xin dehua wo ye mei you ban fa.

 

드라마 속 생활 속 중국어는 계속됩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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