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SBS 8시 뉴스에서 인기아이돌 A씨가 경희대 대학원 입학과정에서 특혜를 입은것으로 전해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 |
해당 소식이 알려진 후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난이 크게 속출되고 있다.
"연예인 특혜 진짜 욕나온다.벼슬이냐?(Rnb**)", "기획사와 대학의 거래라 진짜 장난해?(FB**)",
"박수진,배용준도 삼성병원이랑 그러더니 진짜 너무하네(n**)", "이것만 밝혀져 그런거겠지 더하겠지(bf**)","언제부터 연예인 벼슬이었지?(Gm**)", "군대 회피하겠네.학업 핑계로(3e4r**)", "그러다 공익가겠지 학업으로 미루다가(5j**)", "연예인 특혜 진짜 뿌리 뽑아야한다(56tyjn**)"등 다양한 비난의 댓글이 끊이질 않고있다.
한편, A씨는 경희대대학원에 공지된 면접 일정 등에 불팜 한 후 '프리패스'특헤를 받고 버젓이 입학한 의혹으로 큰 비난을 사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는 누리꾼들 사이에서 실명이 거론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0d/55.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