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예능 '뭉쳐야뜬다'에 출연하는 추성훈이 화제가 되면서 그가 과거 한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은 이미지만으로 순정녀들의 별명을 지어왔다. 그는 박은지에게 ‘복숭아’라는 별명을 선물했고, 그 이유로 “남자든 여자든 엉덩이가 제일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은지의 엉덩이가 예쁜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은지는 당연하다는 듯 “어떻게 아셨지? 보셨나?”라며 만족했고, 이를 질투한 솔비는 “내 엉덩이를 못 봐서 저런 말이 나온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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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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