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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고경표 인스타그램) |
배우 고경표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경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긴 시간속에 너무나도 짧은 순간을 공유하며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서로 사랑하기에도 짧은 이 순간을 존중하며 표현했으면 하는 깊은 바람. 사랑합니다. 그리고 너무 고마워요 모두들. 안녕."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일상 속에서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고경표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경표는 지난 2010년 KBS 드라마 '정글피쉬 2'로 데뷔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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