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日 통신사 새 CF 모델로 등장 '역시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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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日 통신사 새 CF 모델로 등장 '역시 대세'

  • 승인 2018-02-02 09:49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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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소프트뱅크 Y!mobile

 

그룹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첫 CF 모델로 나섰다.

 

트와이스는 트와이스는 일본 소프트 뱅크의 통신사 'Y!mobile (약칭 와이모바)'의 새로운 TV 광고인 '와이모바 학교' 시리즈의 다섯 번째 광고 '전학생' 편의 모델로 발탁되며 일본에서도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와이모바 학교' 시리즈는 선생님 역으로 일본 유명 여배우 키리타니 미레이, 학생 역으로 배우 사이토 타쿠미, 개그맨 데가와 테츠로가 활약하며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CF다.

 

광고에서 트와이스는 멤버 각자 개성 넘치는 의상을 입고 등장, 와이모바 학교를 컬러풀한 세계로 물들인다. 이와 함께 ‘와이모바 학교’ 시리즈의 포인트인 'Y.M.C.A.'를 패러디한 광고 음악에 맞춰 학교 안 곳곳에서 ‘TT 포즈’를 녹인 귀여운 댄스도 선보인다.

 

트와이스는 'Y!mobile'과 팀명 트와이스의 '와이'에서 따온 'Y' 포즈도 선보이며 또 하나의 유행을 예고한다. 댄스와 함께 컬러풀한 변화를 보여주는 트와이스의 첫 일본 CF는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일본 첫 광고 촬영 현장에서 트와이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안무를 선보여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들로부터 “최고”라는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일본 6개 도시 8회 공연의 쇼케이스 투어 'TWICE SHOWCASE LIVE TOUR 2018 'Candy Pop'을 성료한 트와이스는 오는 7일 일본 두 번째 싱글 '캔디 팝(Candy Pop)'을 발표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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