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18 상반기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 5일부터 106명 모집

  • 전국
  • 경기

경기도, 2018 상반기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 5일부터 106명 모집

○ 2018년도 상반기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 106명 모집
○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 4대 보험 지원

  • 승인 2018-02-03 09:35
  • 이기환 기자이기환 기자
1.경기도청전경
경기도청전경.
경기도는 청년층 실업난을 해소하고, 도정 체험 및 아이디어 제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도 상반기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인턴 10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인턴 모집기간은 2월 5일부터 2월 9일까지 5일간이며, 만 19세부터 만 34세 이하의 경기도 주소지의 청년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교(생) 대상으로 휴학생이나 졸업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경기도청 근무희망자는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공공기관 근무 희망자는 일자리재단 홈페이지(www.gif.or.kr)에서 각각 응모가 가능하다.

근무부서, 수행업무를 직접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기존의 전자추첨 방식이 아닌 자기소개서를 통한 서류심사로 변경해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자 발표 예정일은 2월 23일이다.



선발된 청년인턴들은 오는 3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5개월간 근무하며, 지정된 멘토와 함께 도정 업무를 추진하면서 업무수행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무엇보다, 기존 단순사무 보조에서 벗어나 고유사무를 부여해 업무경험을 통한 실질적 취업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취업트렌드, 현장체험, 취업컨설팅 등 취업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고, 도정발전 아이디어 뱅크 발굴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청년인턴 급여는 「경기도 생활임금 조례 시행규칙」에 의해 경기도 생활임금(시급 8,900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 일자리지원과(031-8030-2892, 2896, 2898)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이기환 기자 ghl331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에서 다산 정약용 만나는 다산학당 목민반 9기 개강식
  2.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3.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지사 대덕구협의회 법2동 봉사회, 제 3회 효(孝) 나눔잔치
  4. 드론구조봉사단 환경캠페인
  5.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1. [인터뷰]천재 연구가 조성관 작가, 코코 샤넬에 대해 말하다
  2. 천안쌍용도서관, 4월 2일 시민독서릴레이 선포식 개최
  3. 천안시 한부모복지시설 2곳, 전국 평가 'A등급'…우수사례 선정
  4.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5. 천안법원, 둔기 들고 전 직장 찾아간 30대 남성 집행유예

헤드라인 뉴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은 없다. '행정수도특별법'이 2026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 2020년 여·야 이견으로 계속 무산된 만큼, 사실상 올해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다가온다. 이제 장애물은 수도권 기득권 세력의 물밑 방해 외에는 없다. 허허벌판이던 행복도시가 어느덧 인구 30만을 넘어서는 어엿한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2029년)과 국회 세종의사당(2033년) 건립이 법률로 뒷받침되고 있..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