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미나엔 한창원 세종대 교수가 연사로 초청돼 콘텐츠 비즈니스의 융합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한창완 교수는 “앞으로는 웹과 모바일의 발전으로 인해 짧은 시간을 때울 수 있는 콘텐츠가 문화상품으로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며 “스마트폰 활용에 발생하는 잉여시간을 초고속통신망을 활용해 시간을 때우는 ‘킬러콘텐츠(Killer Contents)’가 각광받는 날이 오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 교수는 콘텐츠 비즈니스를 위해 “자신이 살아보지 못한 삶에 대한 대리만족을 주기 위해 스토리텔링을 통한 캐릭터를 만들어야 한다. 웃음과 눈물, 폭소와 통곡, 액션과 공포, 호러 등 다양한 감정의 기복을 만들어 냄과 동시에, 새로우면서도 생각하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있어야 소비자로부터 관람과 구매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희원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오늘 포럼 주제와 같이, 지역 기업들이 콘텐츠의 융합을 통해 비즈니스의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강우성 기자
![[현장] “이런 정체는 처음"… 원촌육교 공사에 출근길 마비](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31d/117_20260331010024123001028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