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맛집 ‘사이간 이자카야’ 가성비 좋은 고급 수작요리로 주목

  • 맛집

부천 맛집 ‘사이간 이자카야’ 가성비 좋은 고급 수작요리로 주목

  • 승인 2018-02-23 13:50
  • 수정 2018-02-23 13:51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사이간 이자카야’가 차별화된 다양한 고급 수작요리와 주류, 그에 걸맞는 일본 현지 이자카야 느낌의 매장분위기를 제공하여 부천 중동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사이간 이자카야는 유명 셀럽들로부터 부천 중동의 리틀도툐라 불릴만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다양한 일품요리 등을 현대적 요소와 결합하여 고즈넉한 감성적 분위기를 가성비 좋은 가격으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JD 

오랜기간 일본 정통 이자카에서 셰프로 근무하며 노하우를 쌓아온 주방장의 손을 거쳐 모든 요리가 조리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신선한 식재료를 중요시하여 당일 직접 공수한 해산물을 철저한 신선도로 관리하여 식감 좋은 사시미만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생연어회뿐만 아니라 전문점 못지 않은 다채로운 고급 수작 요리들을 맛 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사이간 대표는 “사이간 요리는 항상 당일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요리하고 있으며, 모든 재료는 당일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요리하고 있다. 모든 재료는 당일 소비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건강한 맛을 즐겨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고풍스럽고 넓은 내부 인테리어로 회식이나 연말모임, 가족외식, 데이트코스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고 단체모임의 경우 미리 예약해 둔다면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가맹 및 예약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사이간 전화문의를 통해 가능하다./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특허법원, 남양유업 '아침에 우유' 서울우유 고유표장 침해 아냐
  2.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3. "학원 다녀도 풀기 어렵다"…학생 10명 중 8명 수학 스트레스 "극심"
  4.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5. 345kv 송전망 특별법 보상확대 치중…"주민의견·지자체 심의권 차단"
  1. 지역주택 한 조합장 땅 알박기로 웃돈 챙겼다가 배임 불구속 송치
  2. 충남신보 "올해 1조 3300억 신규보증 공급 계획"… 사상 최대 규모
  3. 대전유성경찰서, 금은방 관계자 초청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4. [중도시평] 디지털 모닥불 시대의 학습근육
  5. 한국어촌어항공단, 청년 일자리 90개 창출로 공공부문 활력

헤드라인 뉴스


통합 기본 틀만 갖춘 대전·충남…운영 설계는 ‘빈껍데기’

통합 기본 틀만 갖춘 대전·충남…운영 설계는 ‘빈껍데기’

대전·충남 통합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당장 올 하반기 출범 예정인 통합특별시 운영과 관련한 빅피처 설계는 뒷전이라는 지적이다. 몸집이 커진 대전 충남의 양대 축 역할을 하게 될 통합특별시 행정당국과 의회운영 시스템 마련에는 팔짱을 끼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불안정한 과도기를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데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여야와 대전시 충남도 등에 따르면 현재 대전 충남 통합과 관련한 정부와 정치권의 논의는 통합 시점과 재정 인센티브에 집중돼 있다. 통합에 합의하면 최대 수..

충청권 금고금리 천양지차.... 충남과 충북 기초 1.10% 차이
충청권 금고금리 천양지차.... 충남과 충북 기초 1.10% 차이

정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을 통합 공개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충북 금고 간 금리 차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행정안전부가 '지방재정 365'를 통해 공개한 지방정부 금고 금리 현황에 따르면 대전시의 12개월 이상 장기예금 금리는 연 2.64%, 세종시의 금리는 2.68%, 충남도의 금리는 2.47%, 충북도의 금리는 2.48%다. 전국 17개 광역단체 평균 2.61%와 비교하면 대전·세종은 높고, 충남·충북은 낮았다. 대전·충남·충북 31개 기초단체의 경우 지자체별 금리 편차도 더 뚜렷했다. 대전시는..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5년 숙원 해결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5년 숙원 해결

대전 서북부권 핵심 교통 관문이 될 유성복합터미널이 28일 개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부지에 총사업비 44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로, 대지면적 1만 5000㎡, 연면적 3858㎡ 규모다.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도시철도·시내버스·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이번 개통으로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되며, 그동안 분산돼 있던 유성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