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당선총재 선출

  • 정치/행정
  • 충남/내포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당선총재 선출

김홍호 당선 총재, 김진규 지구1 부총재, 강광석 지구2 부총재 경선 통해 선출

  • 승인 2018-03-19 16:32
  • 신문게재 2018-03-19 20면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라이온스
외왼쪽부터 김진규 제1부총재, 김홍호 차기 총재, 김동원 현 총재, 강광석 제2부총재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 지구(총재 김동원) 차기 총재단이 선출됐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 지구는 지난 16일 오후 1시 평송청소년수련원 대극장에서 2017-2018 대의원 총회를 열고 2018-2019 총재와 지구 제1, 2 부총재를 선출했다.

2017-2018 선거관리위원회는 차기 총재로 김홍호 라이온의 당선을 선포했다.

또 제1부총재에 김진규 라이온, 제2부총재는 강광석 라이온의 당선을 발표했다.

김동원 총재는 “지구총재의 중요한 지구운영 중 하나인 덕망있는 라이온 지도자의 선출이라는 임무를 충실히 이룰 수 있게 되어 마음 든든하다”며 “3개월 남은 주어진 임기 동안 원칙과 정도에 따라 최고의 지구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당선된 김홍호 당선 총재는 대전리더스MJF 라이온스클럽 출신으로 현재 대남물산 대표이사 회장과 대전시체육회 부의장, 골목상권 살리기 소비자연맹 대전·충남연합회 공동대표, (사)한국장애인 녹색환경연합후원회 회장, 유권자시민행동 대전시 연합 공동대표, 대한체육회 대전시 카누연맹 초대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김홍호 당선 총재는 당선 소감에서 "열심히 봉사할 수 있는 더 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항상 배우고 익히는 자세로 회원 여러분과 소통하며 즐겁게 봉사하고 지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진규 지구 제1부총재는 새일라이온스클럽 출신으로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개발위원회 부위원장, 대덕발전협의회 창립회장, (주)무한주류 부사장, 금흑 주식회사 이사로 활동 중이다.

강광석 지구 제2부총재는 뉴한밭라이온스클럽 출신으로 현재 에스엠 건설(주), 덕천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대전 동구 용운복지만두레 후원회장, 대전시설물 유지관리협회 대표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가능해요
  2. 유퀴즈부터 한화이글스, 늑구빵까지! 늑구밈 패러디 폭주 '대전은 늑구월드'
  3. [문화 톡] 서양화가 이철우 작가의 또 다른 변신
  4. 대전 동부서, 길고양이 토치 학대한 70대 남성 구속영장
  5. 충남대병원, 폐암 정밀진단 첨단 의료장비 도입…조기진단으로 생존율 기대
  1. [4월 21일 과학의 날]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연구행정 혁신 필요"
  2. "대학 줄 세우는 졸속 정책"…전국 국공립대 교수 '서울대 10개 만들기' 개선 촉구
  3. 대전경찰청,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2주 계도 후 집중단속
  4. [초대석] 류석현 원장 "기계연은 계주 2·3번 주자… 제조강국 기여 자부심"
  5.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더젠병원 청각장애인 복지 증진 위한 정기후원 협약

헤드라인 뉴스


‘백제왕도 특별법’ 세번째 도전… 22일 법사위 심사 통과여부 촉각

‘백제왕도 특별법’ 세번째 도전… 22일 법사위 심사 통과여부 촉각

충청인의 뿌리이자 고대 삼국시대에서 가장 문화적으로 번창했던 백제의 옛 도읍을 재현하기 위한 노력이 국회에서 결실을 맺을지 주목된다. 두 차례 폐기됐던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이 세 번째 도전 끝에 법제사법위원회 단계까지 올라서면서 공주·부여·익산을 잇는 역사 도시 구상이 현실화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1일 정치권과 국가유산청 등에 따르면,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공주부여청양)이 지난해 10월 발의한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이 22일 법사위 심사를 앞두고 있다. 이르면 2..

늑구 관련 마케팅 `활발`... 늑구빵부터 AI합성 `밈`까지
늑구 관련 마케팅 '활발'... 늑구빵부터 AI합성 '밈'까지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했다가 포획된 늑대 '늑구'에 대한 유통업계의 시선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역 빵집에선 늑구를 모티브로 한 '늑구빵'이 등장했고, 온라인상에선 대전과 늑구를 조합한 '밈' 현상도 나타나는 등 관련 마케팅이 붐처럼 일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대전지역 빵집인 하레하레는 최근 동물원에서 탈출해 포획된 늑대 늑구를 빵으로 늑구빵을 출시했다. 하레하레 대전 도안점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3시 50개 한정해 판매하고 있다. 또 일부 개인 제과점 등에서도 늑구를 형상화한 빵을 진열해 판매하면서 SNS 등에서 화..

`중동전쟁 파고 넘었다` 코스피 6388.47 신고점 경신
'중동전쟁 파고 넘었다' 코스피 6388.47 신고점 경신

중동전쟁 충격으로 한때 5000선까지 내려앉았던 코스피가 두 달 만에 전고점을 돌파하며 신고점을 경신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마무리되진 않았지만,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이익 성장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9.38포인트(2.72%) 오른 6388.47에 거래를 마치며 신고점을 경신했다. 전쟁 발발 직전인 올해 2월 27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6347.41)를 단숨에 돌파한 것이다. 원·달러 환율도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전 같은 소방훈련 실전 같은 소방훈련

  • 도심 속 눈길 사로잡는 영산홍 도심 속 눈길 사로잡는 영산홍

  • 대전오월드 재창조 사업 중단 및 전면 재검토 촉구 기자회견 대전오월드 재창조 사업 중단 및 전면 재검토 촉구 기자회견

  • 오늘부터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집중 단속…‘꼭 멈추세요’ 오늘부터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집중 단속…‘꼭 멈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