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15일, '대구 웨딩홀박람회' 개최

  • 경제/과학

4월 14~15일, '대구 웨딩홀박람회' 개최

양일간 한국패션센터서 진행

  • 승인 2018-04-10 15:3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다가오는 봄을 맞아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의 마음이 급해지고 있다. 준비해야할 것은 많은데 시간적인 문제, 비용적인 문제 등 고려해야 하는 사항이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연유로 최근 웨딩박람회를 방문하는 예비부부들이 늘고 있다. 
JD

웨딩박람회에서는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저렴한 가격으로 결혼준비를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최근 웨딩 트랜드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무엇보다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예비부부라면 서울까지 올라오지 않아도 웨딩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웨딩 정보를 한 자리에서 얻을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대구 인근지역인 구미, 고령, 창녕, 영천, 경주, 경산, 밀양시에 거주하고 있는 예비부부라면 대구 웨딩홀박람회를 주목해 보자.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exco 맞은편 한국패션센터에서는 대구/경북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대구 웨딩앤 웨딩홀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웨딩홀박람회에는 대구, 경북 인기 웨딩업체가 최다 참여할 예정으로 최대 할인가로 예약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이번 웨딩홀박람회에서는 연웨딩 단독 웨딩홀 계약 특전으로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어 부담없이 결혼 준비를 할 수 있다. 웨딩전문가 100명의 1:1 맞춤서비스를 통해 웨딩홀 섭외부터 진행까지 직거래 상담이 가능하며, 원하는 웨딩홀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 웨딩홀 식사 무료 시식권은 물론 부대사용료 최대 100% 할인, 현악 3중주 서비스, 폐백음식 증정 등 다채로운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허니문•한복•예물•예복 계약특전, 선착순 계약이벤트, 뽀너스 계약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며 무료참가 신청만 해도 리얼 내추럴 마스크팩 25종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결혼준비를 도와주는 웨딩다이어리부터 롯데면세점쿠폰, 아빠곰만삭촬영 쿠폰, 스타벅스 커피쿠폰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대구 웨딩홀박람회는 초대장 신청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26 경제세미나] "대전 AI 성장전략, 우수한 연구역량을 산업 경쟁력으로”
  2. 세종시 아이들의 놀이터, '꿈마루 사업'… 예산 정상화 주목
  3. '시비 지원 없다'던 세종 빛트리축제… 보조금 6천만원 논란
  4. 충남대 명예교수회, 명사특강으로 지역 협력의 새 길 열다
  5. 세종시 복지·의료 사각지대… 시의회 행감서 잇단 지적
  1. 서구 사회복지관협의회 사례관리 네트워크 '서구 사례이음' 사례관리 컨퍼런스
  2. 세종시 토석채취·지하수 관리 도마 위… 시의회 개선 촉구
  3. 이준배 국힘 당협위원장, 중앙당 협력 '매개체 역할' 주목
  4.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5. [사설] AI에서 대전경제 성장 전략 찾았다

헤드라인 뉴스


양보안에도 기존 후보 고수…답 없는 대덕구의회에 區 `셧다운 위기`

양보안에도 기존 후보 고수…답 없는 대덕구의회에 區 '셧다운 위기'

대전 대덕구의회가 넉 달째 이어진 파행으로 민생을 내팽겨 쳤다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전반기 의장직을 둘러싼 감투싸움만 되풀이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조건부 의장직 양보 의사를 밝혔지만, 국민의힘은 기존 의장 후보 추대 입장을 고수하면서 여야 간 협상이 다시 교착상태에 빠졌다. 의회 파행이 장기화하면서 대덕구의 행정 업무에도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20일까지 원 구성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내년도 본예산 심의마저 난항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5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4명(전석광..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서산지방청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중대재해 33건에 대해 재해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해 발생 상황 파악 등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유족보상과 장의비 접수 사건도 100건이나 빠뜨렸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청별 현황을 분석해 1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재해 요양 급여 승인 사건 중 대전청 15건, 천안지청 13건, 서산지청 5건 등 모두 33건의 재해 발생 상황 파악과 재해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급여 승인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