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진희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진희는 전설의 리즈시절 사진으로 세련미를 자아낸다.
한편,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최진희는 1970년대 말에서 80년대초에 그룹사운드를 할때 200만원을 벌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공무원의 월급이 5만원이었다"며 80년대 200만원의 무게를 설명했다.
이를 듣고 있던 MC 조우종은 진미령에게 "그럼 당시 수입은 최진희가 더 나았던 것이 아니냐"고 말했다. 진미령은 "최진희는 그룹사운드라서 계약을 하면 한 곳에서 그렇게 받는 것이다"며 "나는 가수라서 노래 몇곡으로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면서 공연을 했다"며 차이점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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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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