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애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이미연은 "나는 고교시절부터 바쁘게 일하다가 대학생활을 즐기고 싶을 때였고, 현정이는 미스코리아로 뽑히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안할 때라 서로가 의지할 수 있는 시기였다"며 추억담을 공개했다.
MC 이영자가 "고현정과 대학교 친구로 아는데 어떤 사이였느냐" 물었고 그는 "대학교 때는 정말 친했었다. "고 언급했다.
이어 누가 더 인기가 많았었냐는 질문에 이미연은 "아무리 그래도 내가 좀 더 많지 많았겠느냐"며 자신감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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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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