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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
황치열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태양의 남친들' 특집에 출연한 황치열은 중국에서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우선 현 시대 인기의 척도인 SNS 팔로워 수에 대해서는 "처음 SNS 계정을 만들 때 장위안이 '몇 명까지 모을 수 있냐'고 하길래 '천 명? 만 명?' 이랬는데, 백만 명이 넘었다"라고 밝혔다.
황치열은 중국에서의 출연료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답했다. 무려 한국에서의 100배에 달하는 출연료를 받는다며 "확실히 아티스트에 대한 대우가 좋다"고 말한 것.
함께 출연한 장위안은 "오늘 황치열이 '해투' 때문에 행사 두 개 취소하고 왔는데 그게 3억 원 정도 된다"라고 전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한편 황치열은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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