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변호사'이혜영x최민수, 역대급 악역 캐릭터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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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이혜영x최민수, 역대급 악역 캐릭터 탄생!

  • 승인 2018-04-27 23:44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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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변호인> 곽도원에서드라마리멤버 - 아들의 전쟁남궁민까지, 윤현호 작가가 만들어낸 악당 캐릭터는 언제나 뜨거운화제 속에 흥행 불패 신화를 이루며 수많은 관객과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 가운데 윤현호 작가가오는 5 12일 첫 방송하는 tvN ‘무법변호사를 통해 악역사에 한 획을 그을 역대급 캐릭터를선보일 예정이다.

 

윤현호 작가의 악당 캐릭터는 영화부터 드라마까지 폭발적인 화제와 함께 사랑받아 왔다. 곽도원은 영화 <변호인>에서도취된 애국심에 눈이 먼 고문 경찰관차동영역을 맡아신스틸러의 특급 매력을 발산, 관객들의 공분을 산 악질 연기로악역엘리트 전문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또한 남궁민은 드라마리멤버 - 아들의전쟁의 남규만역으로 갑질 끝판왕의 진면모를 보여줬을뿐 아니라지옥불을 뚫고 나온 악인이라 불리며 안방극장에깊은 인상을 남겼다.

 

<변호인> 곽도원, ‘리멤버 - 아들의 전쟁남궁민그 다음 타자가 궁금해지는 시점에서 윤현호 작가가 이를 능가하는 악역 캐릭터와 함께 tvN 새 토일드라마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극본/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로 브라운관을 찾아온다.

 

무법변호사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거악소탕 법정활극.

 

윤현호 작가는 무법변호사를 통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전무후무한 악당 캐릭터를 만들었다. 이를 대한민국 대표 카리스마 배우이자 매 작품마다 무서운 존재감과 뇌리에 남는 강한 캐릭터를 선보여온 연기파배우 이혜영과 최민수가 연기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이혜영은 극 중고결한 성녀의 얼굴 속에 탐욕을 감춘 기성지법 향판 차문숙역을맡았다. 자신에게 반기를 들고 자신의 뜻과 다른 일탈은 용서치 않는 독재자. 하늘 아래 오직 본인밖에 없다는 오만으로 성녀의 가면을 쓴 채 손바닥 위에서 기성시를 쥐락펴락할 것을 예고한다.

 

최민수는 극 중어시장 깡패에서 재벌 회장까지 기어 올라온 야망의 남자안오주역을맡았다. 돈과 야망에 미친 극악무도한 모습을 자신만의 카리스마와 섬세한 표정 연기로 그려내는 등 실제같은 현실 연기로 안방극장을 소름끼치게 만들 예정이다.

 

이처럼 윤현호 작가는차문숙-안오주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의 뇌리에 깊게 각인될 진일보된 악당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이를 연기할 이혜영-최민수의 폭발력 있는 시너지가 무법변호사에서 어떻게 빛을 발할지 기대를 모은다.

 

tvN 새 토일드라마무법변호사는 ‘개와 늑대의 시간’, ‘오만과 편견’, ‘결혼계약등으로탄탄한 연출력을 뽐낸 김진민 감독과 영화변호인’, ‘공조’, 드라마리멤버-아들의전쟁을 집필한 윤현호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tvN ‘라이브후속으로 오는 5 12일토요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


사진:무법변호사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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