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TS엔터테인먼트 제공 |
지난 27일 별세한 TS엔터테인먼트 김태송 대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TS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시크릿과 남자 힙합듀오 언터처블이 소속된 TS엔터테인먼트는 SM, YG, JYP엔터테인먼트 등 3대 가요 기획사만큼 큰 회사는 아니지만 탄탄한 내실이 돋보이던 소속사다. 특히 김태송 TS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986년 소방차의 매니저로 가요계에 첫 발은 내딛은 뒤 90년대 초반 잼 등 아이돌그룹의 매니저로 활동하는 등, 당대 최고 인기 아이돌그룹들을 매니지먼트했다.
음악에도 조회가 깊고 트렌드 읽기에도 능했던 김태송 대표는 그 간의 노하우를 토대로 시크릿을 인기 걸그룹 대열에 올려놓은 뒤 2012년 그룹 B,A.P를 탄생시킨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