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첫 촬영 포착! 하이힐 뜀박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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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첫 촬영 포착! 하이힐 뜀박질 '눈길'

  • 승인 2018-05-01 22:41
  • 수정 2018-05-01 22:42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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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박민영이 첫 촬영부터 하이힐을 신고 전력 질주해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정은영/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퇴사밀당로맨스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민영은 극중 이영준을 9년 동안 보필한 김미소 역을 맡았다. 특히 김미소는 뛰어난 업무 스킬을 갖춘데다 어떤 상황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비서계의 레전드로, 완벽함 뒤에 모태솔로 건어물녀라는반전매력이 숨어 있는 인물. 이에 박민영이 극과 극 매력을 오가며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을 기대케 한다.

 

그런 가운데, 박민영(김미소역)의 첫 촬영 모습이 포착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박민영은온 힘을 다해 도로를 달리다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비서계 레전드다운 포스를 내뿜어 기대감을 자아낸다.

 

공개된 스틸 속 박민영은 스커트를 입고 하이힐을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도로를 전력 질주하고 있다. 그는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표정으로 달리고 있다. 핸드백을 한 손으로움켜쥐고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잡으며 뜀박질을 하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 동시에 궁금증을 자극한다.이어 누군가의 앞에 멈춰선 박민영은 환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특히달린 적 없다는 듯 180도 다른 표정을 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극중 박민영이 출근중인 모습으로, 하이힐을 신고 전력으로 내달릴만큼 출근시간이 임박한 상황이다. 완벽한 업무 스킬의 상징인 그가 출근길에서 전력질주를 하는 모습은반전 허당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출근 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직장인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이처럼 회사에서는 완벽함에 가까운 비서이지만 업무외적인 부분에서는 허당스럽고 귀여운 매력의 건어물녀로 연애경험이없는 모태솔로라는 반전포인트가 극과 극 반전미를 뿜어낼 예정. 이에 박민영의 반전 매력에 시청자들이흠뻑 빠질 것을 기대하게끔 한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측은첫 촬영부터 박민영의 연기열정에 감탄했다. 그는 하이힐을신고 약 1시간 남짓 도로를 전력질주를 했다. 구두가 벗겨질뻔한상황에서도 타고난 연기 센스로 자연스럽게 상황을 이어가 현장에서 더욱 실감난 장면을 만들었다. 또한전력질주 후 제작진을 향해 환한 미소를 보여주며 첫 촬영부터 현장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했다박민영은 남다른 연기열정으로 촬영장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많은 기대를부탁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이번 생은 처음이라’, ‘식샤를 합시다등 히트메이커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여심을 자극하는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고 있다.

 

tvN 새 수목드라마김비서가왜 그럴까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웹소설기반의 동명의 웹툰 역시 유료구독자수 누적 450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오는 6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tvN'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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