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차은우, 장소불문 시선집중! 형-누나 사랑 한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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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차은우, 장소불문 시선집중! 형-누나 사랑 한몸에!

설민석 설명에 대답 척척! 학생회장 출신 ‘만찢돌 뇌섹美’ 터졌다!

  • 승인 2018-05-03 20:42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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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차은우가 얼굴천재에서 언어천재로 등극, 자석남으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국내 공항부터 현지 유람선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팬들의 카메라 세례는 물론 선녀들에게도 외모와 외국어 능력을 인정받으며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오는 4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16부작 시즌제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 / 연출 정윤정 오미경 / 선녀들) 5회는 프랑스-독일 편의 첫발을 떼는 선녀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선녀들은 콩코드광장과 센 강 등을 관광하며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된 프랑스 혁명을 돌아봤다.

 

이번 방송 게스트로 참여한 차은우는 공항에서부터 글로벌 팬을 몰고 나타났다. 지난 방송 녹화 때와 달리 연신 터지는 카메라 세례에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실제 김구라는 출국 전 은우 덕분에 출국하는 기분이 난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팬들 사이에서 얼굴천재’, ‘뇌섹 만찢돌로 불리는 차은우는 프랑스 파리행 비행기에 탑승하자마자 불어, 프랑스 역사 공부에 돌입, ‘뇌섹 만찢돌의 면모를 과시했다. 설민석은 은우 책을 보니 일일이 다 접어가며 읽었더라고 칭찬했고, 이에 대해 차은우는 어렸을 때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고 화답했다.

 

이어 차은우는 레스토랑에서 불어, 영어로 선녀들의 음식 주문을 대신해 김구라와 이시영의 극찬을 받았다. 이시영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차은우를 바라보며 영어를 되게 고상하고, 아련하게 한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은우가 대단한 친구인 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칭찬했다.

 

얼굴천재에 이어 언어천재의 매력을 뽐낸 차은우는 선녀들에서 몸에 밴 매너로 선녀들의 마음을 자석처럼 끌어당겼다. 기념촬영을 하는 선녀들 사이에서 매너발로 김구라-이시영과 키를 맞추는가 하면 설민석 얼굴에 묻은 먼지를 말없이 떼 줘 설민석에게 심쿵 마법을 부리기도 했다.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로 불어와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꿀매너까지 갖춘 차은우의 자석 매력은 오는 4일 금요일 밤 950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50분에 방송된다.

 

사진: MBC ‘선을 넘는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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