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멜로’ 차주영, 현장 스틸컷 첫 공개! ‘모태 섹시’ 성형외과의 변신!

  • 핫클릭
  • 방송/연예

‘기름진 멜로’ 차주영, 현장 스틸컷 첫 공개! ‘모태 섹시’ 성형외과의 변신!

  • 승인 2018-05-03 20:46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5

 

차주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의사가운 만으로도 시선을 강탈하는 8등신 성형외과 의사로 파격 변신한다. 이 가운데 차주영의 의사가운 자태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7()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연출 박선호)파스타’, ‘미스코리아’, ‘질투의 화신을 집필한 서숙향 작가, ‘수상한 파트너를 연출한 박선호 PD가 의기투합한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차주영은 극중 이준호(서풍 역)의 첫사랑으로 우월한 몸매와 미적 심미안까지 모두 갖춘 저돌적인 성형외과 의사 석달희로 분한다. 석달희는 남심, 여심 모두 무장해제시키는 외모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일류 대학 의대를 수석 졸업한 엘리트 중의 엘리트. 뿐만 아니라 아버지도, 남자친구인 서풍도 모두 중국집 요리사인 덕분에 매끼 중국요리를 먹었지만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 나온, S라인의 소유자다. 브레인-비주얼-몸매, 가질 것 다 가진 것은 물론, 수술뿐 아니라 자신의 상황에서도 매스 같은 명확한 판단력까지 지닌 여자.

 

공개된 스틸 속 차주영은 성형외과 의자 석달희에 완벽 몰입한 모습. 하얀 의사 가운 차림으로 환한 미소와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빛내며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꽃 미모를 자랑한다. 또한 팔짱을 낀 채 힘있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뚫어져라 응시하는 차주영의 모습에서 지적인 매력이 뿜어져 나와 시선을 강탈한다.

 

수술 복을 입은 차주영의 모습도 시선을 강탈한다. 수술에 한창 집중하는 차주영은 날카로운 눈빛과 함께 고도의 집중력을 폭발시키고 있는데 프로페셔널한 의사 포스가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더욱 높인다. 독보적인 비주얼부터 섹시한 카리스마까지, 시청자들의 숨멎을 유발할 차주영이 선보일 ‘8등신 엘리트성형외과 의사 석달희에 이목이 집중된다.

 

차주영은 파격적인 변신으로 '기름진 멜로' 첫 회부터 강렬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첫 등장부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유혹할 차주영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그런가 하면 차주영은 '기름진 멜로를 통해 첫 의사 역할을 맡았을 뿐 아니라 멜로 연기에도 처음 도전한다. 이에 차주영은 앞서 타 작품들을 통해 보여 줬던 캐릭터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시간과 장소 불문하고 석달희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고. 캐릭터 변신을 위한 차주영의 열정이 불타오르고 있는 만큼 기름진 멜로속 그가 보여 줄 활약에 관심이 고조된다.

 

이에 대해 차주영은 처음 대본을 받은 순간 대본을 손에서 뗄 수가 없었다. ’기름진 멜로의 첫회를 강렬하게 열게 될 석달희의 매력을 기대해 달라. 제 모든 매력을 쏟아 좋은 드라마를 보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오는 7() 10시에 SBS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 ‘파트너즈파크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진보 세종교육감 '임전수 후보' 선출… 6자 구도 새판
  2.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토론회 난타전…張-張 협공 許 반격
  3.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후보 간 신경전 격화… 박 "억지왜곡 자중" VS 양 "즉시 해명하라"
  4. 신인 등용문 '웅진주니어 문학상' 최종 수상작은
  5. [인터뷰]한국 현대 조각의 거장 최종태 작가
  1. 교육부 사교육비 경감책 발표… “공교육 강화 빠졌다” 비판도
  2. 선소리산타령과 어우러진 '풍류아리랑 가람제' 성료
  3. 오직 동네 슈퍼에서만…990원 착한소주 등장
  4.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5. 충남대병원,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 뇌졸중 응급진료 체계 입증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지방정부 (중동) 위기 극복 뒷받침에 9조5천억 지원"

이 대통령 "지방정부 (중동) 위기 극복 뒷받침에 9조5천억 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지방정부도 (중동) 위기 극복의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추가경정예산 국회 처리에 협조를 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회의사당에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지방교부세와 교부금 등 지방의 투자 재원 9조5000억원을 보강해 지방정부의 위기 극복 노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주고,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은 경제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트럼프 발언에 천당·지옥 오간 자산시장…충청권 상장사 속수무책
트럼프 발언에 천당·지옥 오간 자산시장…충청권 상장사 속수무책

2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로 중동 전쟁 종전 선언 기대감이 꺾이면서, 주요 자산시장의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코스피·코스닥 지수는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가상화폐 시장도 급락세를 보였다.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 역시 전 거래일 회복세에서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4.65(4.47%)포인트 하락한 5234.05,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9.84(5.36%)포인트 하락한 1056.34를 기록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