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우정’ 성혁, 난이도 최상 ‘삭힌 홍어’에 콧구멍 대확장! 어땠길래?

  • 핫클릭
  • 방송/연예

‘1%의 우정’ 성혁, 난이도 최상 ‘삭힌 홍어’에 콧구멍 대확장! 어땠길래?

  • 승인 2018-05-04 18:47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88

 

‘1%의 우정성혁이 난이도 최상의 삭힌 홍어를 먹고 멘붕에 빠진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연출 손자연)99%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1%의 우정을 만드는 리얼리티 예능. 하루에 5끼를 먹는 최자 로드로 우정 쌓기를 시작한 최자와 성혁이 지난 방송에서 재회해 한층 더 친밀해진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자와 성혁은 목포에서 재회, 하루 동안 산과 바다를 오가는 하드코어한 두 번째 만남으로 빅재미를 터트렸다. 이 가운데 오는(5) 방송에서 최자 로드가 업그레이드된 확장판이 펼쳐진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최자는 성혁과 제대로 삭힌 홍어 정복에 나섰다고 해 관심을 끈다. 홍어 입문자정도의 레벨을 가진 성혁은 홍어 만렙자최자가 권하는 제대로 삭힌 홍어를 보고 멘붕에 빠졌다. 특히 성혁은 홍어의 등장만으로도 특유의 톡 쏘는 알싸한 향에 정신이 아찔해짐이 표정에서 그대로 드러났을 정도였다고. 성혁은 벌렁거리는 콧구멍을 주체하지 못하는 한편 코끝에 터져 나오는 화한 기운에 충격에 빠진 듯 말을 잇지 못해 폭소를 터트렸다.

 

하지만 최자는 이 정도가 딱 적당하다며 기대에 잔뜩 부풀어 새어 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더욱이 최자는 성혁을 위해 특제 깻잎쌈을 제조해 손수 입에 넣어준 뒤 성혁이 맛있다는 말을 하기를 기대하는 초롱초롱한 눈을 반짝여 스튜디오의 모두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에 VCR을 지켜보던 마이크로닷은 성혁이 형 죄송해요라며 최자를 대신해 사과 하기에 이르렀다는 전언. 더욱이 정창욱은 강요하기 시작했어라며 성혁에게 본격적으로 홍어 전도에 나선 최자의 모습을 보고 고개를 내저었다. 이후에도 최자 절친 4인방정창욱-넉살-톱밥-마이크로닷은 지난 방송에 이어 한층 흥 오른 최자 디스를 펼쳐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고. 이에 더욱 화끈해진 최자 폭로전에 관심이 고조되는 동시에 성혁이 경험한 업그레이드된 최자 로드홍어 먹방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된다.

 

서로 상반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은 오는 5() 1045분에 방송된다.

 

사진: ‘1%의 우정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