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워너원 박지훈-박우진, 20살 비글들의 출구없는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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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워너원 박지훈-박우진, 20살 비글들의 출구없는 매력!

  • 승인 2018-05-04 19:15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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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에 워너원 박지훈-박우진이 출연, 출구 없는 비글 매력을 방출하며 20살의 에너지를 무한 발산한다.


내일(5)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2018년 꽃 같은 스무 살을 맞이한 구구단 미나-위키미키 유정, 워너원 박지훈-박우진이 ‘20, 봄꽃 여행편에 출격한다. 올해 20살이 된 모모랜드 주이가 스페셜 MC로 활약하며 다섯 명의 20살이 풋풋한 매력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지난 주 순천, 광양으로 떠났던 미나-유정의 유봄나봄 투어에 이어 이번 주는 박지훈-박우진이 하동, 진주로 분쏘 투어를 떠날 예정. 특히 박지훈-박우진이 향한 하동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인 ‘10리 벚꽃길이 있는 곳인 만큼 역대급 비주얼 여행이 펼쳐진다고 해 관심이 더욱 집중된다.

 

워너원동갑내기 절친인 박지훈-박우진은 20살의 패기로 에너제틱한 여행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박지훈은 동네만 돌아다녔을 뿐, 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배틀트립을 통한 인생 첫 여행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에 박지훈은 숙소부터 교통 수단, 액티비티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꼼꼼히 따져 가며 여행 설계에 열정을 활활 불태웠다고 해 그의 의욕이 고스란히 드러날 분쏘 투어에 호기심이 증폭한다.

 

무엇보다 박지훈-박우진은 잔망 터지는 비글 매력으로 분쏘 투어중 스태프들의 입덕을 유발했다는 후문. 두 사람은 틈만 나면 콩트를 펼치며 찰떡 궁합 비글 절친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에 두 사람의 비글미가 뿜어져 나올 분쏘 투어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배틀트립제작진 측은 박지훈-박우진 모두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친다. 여기에 20살의 설렘과 풋풋함까지 더해져 보고만 있어도 기운이 샘솟는 여행이 펼쳐 질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해 금주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알찬 여행 설계 예능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내일(5) 9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배틀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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