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헨리는 귀여운 한국어 실수담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고기를 먹으러 갔다. 버섯이 다 떨어졌는데 계속 더 먹고 싶어서 아줌마에게 '버서주세요'라고 말했다"고 실수담을 공개했다.
이어 헨리는 "그런데 아줌마 반응이 이상하기에 '버섯이 한국에서 좀 비싼가보다'고 생각했다. 그런 경우가 되게 많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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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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