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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기주가 핫이슈로 급부상 한 가운데, 진기주의 과거 이력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화제의 신인 진기주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진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의 배우 데뷔 전 과거 이력도 재조명됐다. 진기주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 대기업 사원, 방송기자, 모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기주의 과거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대기업에 다닐 당시 진기주는 풋풋한 사원 모델로 활동했고, 기자로 재직할 땐 똑부러진 모습으로 리포팅해 주목도를 높였다.
진기주는 “첫 회사에서 퇴사할 당시 연기자를 하기 위해 그만뒀던 것인데, 그때만 해도 난 뭔가 지원서를 내고 시험을 보고 합격하고 합격을 받아야 하는 직업만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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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