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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캡쳐 |
우효동 판정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우효동 심판이 삼진 판정을 내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네티즌들은 B**** "지금 국민청원에 우효동심판 올라와있습니다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다른팀경기에서도 또 당하지 않기위해청원하러 갑시다" 보*** "우효동 역시 엘지에 불리한 판정 늘 그랬듯이. 김현수 삼진 공 스트라이크 실화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54** "아니 근데 우효동 스트존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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