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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캡쳐 |
5일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두산-LG전이 열리는 잠실구장 2만 5천 전 좌석 표가 11년 연속 매진됐다.
11년 연속 매진으로 구장이 꽉찬 이날 LG는 두산에 11:8의 스코어로 패해 아쉬움을 안겼다.
이에 LG팬들은 심판을 향한 원성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LG팬들은 WYC**** 심판때문에 이길수가 없네...samp**** 웬지 심판이 말아먹는 것 같다. 김현수 공2개 빠진 것은 잡아주고, 최동환 들어간 것은 계속 안 잡아주고 쮸** 심판때문에 망한 경기... 짱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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