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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제공 |
'데릴남편 오작두'가 매회 화제 속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열연 중인 김강우 몸매를 언급한 윤여정 발언이 재조명됐다.
윤여정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영화에서 베드신을 찍은 김강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우리 형 몸은 어땠어요?"라며 장난스레 묻자 윤여정은 볼 새도 없었고 말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강우가 출연 중인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장여성이 오로지 결혼한 여자, 즉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려 데릴 남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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